• 제목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강병수의 '강병수의원 사용설명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01-09 오후 5:37:21 조회 836

    ▣ 책 소개
     
    인천광역시 의원인 강병수 씨의 자서전이다.
    본인의 삶을 돌아보는 자전기록과 인천광역시 의원으로 겪은 의정활동, 지인 친구들의 강병수 의원 소개 글, 그리고 인천의 미래를 탐색하는 강병수 의원의 비전 등을 담고 있다.
     
    오랜 노동사회운동 경험, 위암 3기 판정으로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돌아온 사람의 덤덤한 고백, 한겨레신문을 키우기 위해 동분서주하던 열정을 들을 수 있고, 그에 대한 주위의 평가를 진솔하게 기록하고 있다.
     
    조례발의 1등, 시민과 소통 1등, 대안제시 1등, 대화와 타협의 지방정치를 앞장서 여는 그의 경륜과 비전, 삶과 꿈을 살필 수 있다.
    그가 인천의 미래로 ‘사회적 협동경제’와 ‘문화창조도시’ 비전을 제시한다. 경청할 만하다.
     
    ▣ 추천의 글
     
    그는 특유의 친화력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뜻이 맞는 사람들끼리 모여 앉으면 술자리를 이끌고 분위기를 띄운다. 선한 눈매, 스스럼 없는 스킨십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벽을 허물고, 가슴과 가슴을 이어주곤 한다. 그래서, 나는 그가 그립다. 보고 싶고, 옆에 있어도 더더욱 그립다.
    이 책의 독자들에게 기쁨이 두루 전파되기를 기원한다.
    - 이재정(전 통일부장관, 은빛기획 이사장)
     
    생활세계에서 부딪친 문제를 해결하려는 집합적 노력의 과정에서 저절로 이룩되는 자치의 힘이 좋은 의미의 정치력과 만날 때 그 지방사회의 고양이 가능할진대, 이런 일꾼을 발견하여 키우는 일이야말로 21세기 인천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다. 탄허(呑虛) 스님 가로대, “큰 인재가 많이 나와야 좋은 나라, 좋은 세상이 된다. 한 나라와도 바꿀 수 없는 인재를 길러내는 데 총력을 쏟아라.” 강병수 의원을 자치의 큰 인재로 키우자!
    - 최원식(인하대 국문학 교수)
     
    추천사를 쓰기로 한 것은 애프터서비스를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일종의 의무감 때문이다. 지은이 강병수가 4년 전 선거에 출마했을 때, 나는 세상에 그를 추천한 적이 있다. 그가 정치인으로서 한 모든 일에는 아주 조금이지만 내 몫의 책임도 있다. 그래서 그 스스로 만든 ‘강병수 사용설명서’에 살짝 추임새를 넣는다.
    - 유시민(전 보건복지부 장관) -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게 되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이전과 다를 것이다.’ 자주 인용하는 말이다. 이 책을 통하여 몰랐던 강병수의 의원의 따뜻한 모습을 재발견하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역사와 정의에 대한 헌신, 문화에 대한 깊은 관심과 이해, 서민대중에 대한 따뜻한 연민과 애정이 배어 있는 인간 강병수와 깊은 대화를 통해 강병수 사용법을 알게 되는 안내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 송영길(인천시장)
     
    ▣ 목차
     
    인사말
    추천사(이재정, 최원식, 유시민, 송영길)

    1. 내 인생 다섯 장면
    아나운서와 선생님을 꿈꾼 바닷가 소년
    꿈을 빼앗긴 시대, 학생운동․노동운동에서 새 길을 찾다
    내 청춘의 일터이자 배움터 <한겨레신문>
    죽음 앞에서 생명․생태에 눈을 뜨다
    민주주의 복지국가를 향한 의정활동
    ※ 강병수 의원 활용법 ⓛ
     
    2. 의정활동, 지역활동 보고서
    비판과 견제, 그 소임에 최선을 다하다
    대안을 만들어온 의정활동
    아파하는 노동자․시민들의 입이 되고 발이 되다
    언론보도로 살펴보는 의정활동기
    언론 기고를 통해 시민과 소통하다
    사진으로 보는 의정활동
    ※ 강병수 의원 활용법 ②
     
    3. 강병수를 좋아하는 8가지 이유
    내 친구, 인천의 친구 강병수 / 이성만
    내가 아는 강병수와 의원 강병수는 동일인이다 / 전재환
    ‘혁신과 생성’의 일꾼 강병수 / 이 병
    일하는 여성을 위해 강병수 의원을 더 사용하고 싶다 / 나지현
    세상 사람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나의 벗’ / 신석환
    써본 사람들만이 아는 ‘강병수’ 효능 / 이명숙
    이렇게 열정적인 시의원은 처음 봤어요 / 장부연
    어려운 여건에서 창작활동 하는 인천예술인의 희망의 빛 / 최병국
    ※ 강병수 의원 활용법 ③
     
    4. 강병수와 함께 만들어갈 인천의 미래
    세상을 살리는 사회적 협동경제
    시민이 행복한 문화창조도시 인천
    ※ 강병수 의원 활용법 ④
     
    ▣ 저자소개
     
    강병수
     
    1961년 전남 여천군 율촌면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1학년 때 인천 도화동 숙골로 이사했다.
    인천효열초등학교와 광성중, 인천고(78회)를 졸업하고, 서울시립대학교 경영학과와 서강대학교 교육대학원(평생교육)을 마쳤다.
    학생운동, 노동운동에 헌신하다가 두 차례 옥고를 치렀고, 위암에 걸려 생사의 갈림길에 서기도 했지만 끝내 이겨내고 건강을 되찾았다.
    20년간 <한겨레신문사>에 재직하며 문화, 교육, 경영기획 분야에서 일했다. 또 환경, 생태, 평화, 협동조합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2010년 지방선거에서 국민참여당 후보로 출마해 인천광역시의회 의원으로 당선된 후 4년 연속 문화복지위원회에서 문화 관광 체육 아시안게임 보건 복지 분야의 일을 정열적으로 해오고 있다.
    특히 조례제정과 시정질의 분야 ‘1등 시의원’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시의회 윤리특위 위원장과 협동조합연구의원모임 대표를 맡았고, 인천광역시 보육정책위원장을 맡아 무상보육의 기틀을 마련했다.
    현재 인천광역시 민주평화인권센터 운영위원, 마을만들기 운영위원, 여성가족재단 이사, 문화예술진흥위원회 위원으로 일하고 있고, 정의당 소속이다.
    부평구 청천동 금호아파트에서 아내 김인숙, 두 딸 새희, 한솔과 함께 살고 있다.
    이메일 : greeninche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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